'스웨덴 세탁소' 김이안, 훈남 오빠 싱크로율 100% "기대감 UP"
최정아 2014. 11. 28. 13:11

드라마 '스웨덴 세탁소' 2회에 SM의 신인 남자배우 김이안이 수준급 영어실력을 선보이며 강렬한 첫 등장을 예고했다.
앞서 진행됐던 대본 리딩 현장에서도 김이안은 감독의 갑작스런 영어대사 주문에 단 일 초의 망설임도 없이 한글대사를 영어로 술술 번역해 현장에 있던 여자 스태프들의 마음을 흔든 바 있다.
김이안은 실제 해외 유학파에 외모부터 스펙까지 완벽한 엄친아로, 극 중 훈남오빠 박기준 역할에 100% 맞는 싱크로율을 자랑했다.
극 중 김이안이 연기할 박기준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훈남 치과의사로 모든 게 완벽하지만 융통성이 조금 부족한 인간적인 면모를 가진 인물이다. 여자주인공 김봄(송하윤)의 첫사랑으로 등장해 용수철(창조)과의 삼각관계를 펼칠 예정이다.
한편, MBC드라마넷과 MBC에브리원이 공동 제작하는 판타지 코믹 드라마 '스웨덴 세탁소' 2화 '미련을 빨래하는 방법' 편에서는 해묵은 미련 때문에 힘들어 하는 연인들의 고민을 함께 풀어나가는 주인공 김봄의 활약상을 그릴 예정으로, 28일 오후 7시 10분에 MBC드라마넷, MBC에브리원, MBC뮤직, MBC퀸 4개 채널에서 동시에 방송된다.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어제 뭐 봤니?▶HOT포토▶헉!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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