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비너스 '위글위글', 뜻은 "씰룩씰룩" ..이름 따라가는 19금 댄스 '아찔'
스포츠한국미디어 이슈팀 2014. 11. 27. 09:57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걸그룹 헬로 비너스가 '위글위글' 댄스 영상을 공개해 화제다.
26일 헬로비너스의 소속사 판타지오뮤직은 공식 유튜브와 페이스북에 헬로비너스의 '위글위글' 댄스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에는 헬로비너스 멤버들이 제이슨 데룰로가 부르고 스눕독이 피처링한 위글(Wiggle)에 맞춰 위글위글 댄스를 선보이는 모습이 담겨있다.
헬로비너스 멤버들은 영상 속에서 숏팬츠에 탑을 입고 늘씬한 각선미와 11자 복근을 과시하며 아찔한 섹시 댄스를 선보였다. 헬로비너스는 '엉덩이를 씰룩인다'는 뜻의 '위글'이라는 제목답게 엉덩이를 흔드는 파격적인 댄스로 남심을 흔들었다.
한편 헬로비너스는 지난 6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싱글 '끈적끈적'을 공개하고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네티즌들은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장난 아니다",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깜짝 놀랐네",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춤 잘 추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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