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아기물티슈, 엄마가 먼저 사용해보면 안다

【서울=뉴시스】유희연 기자 = 경기도 안산에 거주하는 김모(35)씨는 생후 3개월인 딸에게 사용할 물티슈를 마트에서 구입했다. 아기전용으로 구입했기에 직접 사용할 생각은 못했다. 하지만 아기의 엉덩이가 자꾸 빨갛게 변해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자신의 얼굴에 사용했다가 깜짝 놀랐다. 어른이 사용하기에도 자극적이었기 때문이다.
아토피 등 아기의 피부가 유독 예민하다면 물티슈 선정에 더욱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특히 요즘 논란의 중심에 있는 물티슈 유해성분은 반드시 따져 봐야 한다.
네츄럴오가닉 아기물티슈는 국내외 공인검사기관의 검증을 통해 소비자들, 특히 육아 엄마들에게 안정성을 어필해 주목받고 있다.
물티슈 유해성분인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클로로메틸이소치아졸리논(CMIT), 메칠이소치아졸리논(MIT) 등을 첨가하지 않고 녹색 등급만을 이용해 안전하다.
네츄럴오가닉 아기물티슈 관계자는 "유기농 인증을 받은 신선한 원료로만 제작돼 아기피부에 염증이나 발진 등의 피부질환 염려가 없는 순한 아기물티슈로 입소문이 났다. 항균인증 포장지와 캡, 물티슈 원단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항균S마크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또 "대한아토피협회 추천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아토피 안심마크(KAA)도 획득했다. 안전한 아기물티슈를 더 많은 영유아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대형 산부인과와 조리원, 국공립어린이집, 유치원 등으로 공급하고 있다"고 말했다.
네츄럴오가닉 아기물티슈는 ▲미국 식품의약국(FDA) 피부자극테스트와 세포독성테스트 통과 ▲독일 더마테스트 무자극, 무독성 통과 ▲일본 후생성 화장품등록, 영유아물티슈인증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과 FITI시험연구원 2014 시험검사 통과 ▲한국화학시험연구소 안점막 테스트 무자극 통과 ▲국제유기농인증협회 에코서트(ECOCERT) 인증 등 국내외 공인검사기관의 검증을 받았다.
lovely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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