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튼 남해 골프 리조트, 한국 최고 골프호텔 선정
힐튼 남해 골프&스파 리조트(www.hiltonnamhae.com)가 월드 골프 어워드(World Golf Awards)가 수상하는 '한국 최고의 골프 호텔'로 선정됐다.
지난 10월 '세계 여행업계 아카데미상'이라 불리는 월드 트래블 어워드에서 '한국 최고의 리조트'상을 수상한 데 이은 연속 쾌거다.
힐튼 남해 총지배인 예스퍼 바흐 라르센은 "한국 최초 링크스 코스로 조성된 게 높은 평점을 받은 것 같다"며 "월드 트래블 어워드에 이어 또 한 번 영예로운 상을 수상하게 돼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1993년 제정된 월드 트래블 어워드는 올해로 21년째 이어지고 있는 세계적 권위의 상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서는 여행업계 아카데미상으로 불릴 만큼 국제적인 영향력을 자랑한다. 힐튼 남해는 이번 수상을 포함해 2006년 개관 이래 8년 연속 수상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남기며 최고 리조트로서 면모를 이어가고 있다. 힐튼 남해 골프&스파 리조트는 한국 최초 퍼블릭 시사이드(Sea-side) 링크스 코스로, 골프팬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남해 연안에 자리 잡은 해양성 기후 영향으로 4계절 내내 골프를 즐길 수 있는 것도 강점이다. 특히 연말연초 가장 인기를 끄는 건 일출ㆍ일몰 라운드다.
12월 마지막 날 오후 조는 2010년 마지막으로 떨어지는 해를 보내며 티샷을 날릴 수 있다. 이날만큼은 마지막 조 부킹이 가장 먼저 마감될 정도로 인기다. 차로 서울에선 4시간, 부산에선 2시간이면 도착할 수 있고, 여수와 진주 사천공항을 이용하면 한 시간 안에 닿을 수 있다.
[신익수 여행·레저전문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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