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4' 이진아 목소리에 박진영 "우리 회사에 무조건 데려오고 파"
박인철 2014. 11. 24. 01:41

k팝스타4 이진아가 화제다.
지난 23일 방송된SBS'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 첫 전파를 탔다.
이진아가 등장해 첫 인사를 하자 현장에 있던 모든 심사위원들이 깜짝 놀랐다. 박진영은 "저는 헬륨가스를 마시고 올라 온 줄 알았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이진아가 자작곡 '시간아 천천히'의 연주를 시작하자 박진영은 눈이 커지며 "황홀경에 갔다온 기분"이라고 평가했고 유희열은 "제가 찾던 여자 뮤지션이다"라고 극찬했다.
합격한 이진아가 퇴장해서도 박진영의 칭찬은 이어졌다. 박진영은 "그냥 우리 회사에 데려오고 싶다. 저 음악을 내가 들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웃었다.
k팝스타4 이진아에 누리꾼들은 "k팝스타4 이진아 대박" "k팝스타4 이진아 최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대학 등록금 180만원 시절, 매달 현금 1000만원 쓸어 담던 코러스 가수의 정체
- 버리려다 멈칫…눅눅해진 김, 전자레인지에 딱 30초만 넣었더니 벌어진 일
- 28억 전세 끼고 39억 아파트 사더니…나연이 청담동 95억 건물까지 산 이유
- “집은 22억원, 연금은 월 50만원”…집값보다 노후 안정이 더 중요한 이유 [잘살아보세]
- 이혼의 흉터를 훈장으로 바꾼 오윤아·최정윤·강성연의 ‘인생 리빌딩’
- “속도위반? 경험 없어요”…‘예비 부부’ 강균성·‘7년 완주’ 김원중의 혼전순결
- 1억 사기당하고 달걀로 버티던 기욤 패트리, 대저택·슈퍼카 억만장자 된 사연
- ‘아역’에서 믿고 보는 ‘주연’으로…드라마 접수한 김유정·김소현
- 주 100시간 일한 바텐더의 아들…6000억 부자 되고도 매킬로이는 ‘돈’에 고개 저었다
- 연예인과 매니저, ‘갑과 을’ 꼭 따져야 하나요?…20년 함께한 ‘인생 동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