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 업튼 방한, 저스틴 벌렌더와 침대서 찍은 누드사진 유출 '충격'
인터넷뉴스본부 이슈팀 2014. 11. 21. 16:13

'케이트 업튼 방한'
할리우드 섹시스타 케이트 업튼이 내한한 가운데 그녀의 과거 누드사진 유출이 재조명 받고 있다.
지난 8월 아이폰-아이클라우드 해킹을 통해 수십명의 헐리우드 여배우의 누드사진 60여 장이 유출됐다.
당시 해킹으로 제니퍼 로렌스를 비롯해 제시카 브라운 핀들레이, 매리 엘리자베스 윈스테드, 아리아나 그랜드, 셀레나 고메즈 등의 누드 사진이 유출됐고 이 중 케이트 업튼은 연인인 저스틴 벌렌더와 함께 나체로 있는 사진과 침대 위 사진까지 유출되면서 핫이슈로 떠올랐다.
이 가운데 케이트 업튼의 누드 사진이 유출됐다. 업튼의 남자친구인 메이저리거 저스틴 벌렌더와 함께 침실에서 찍은 사진으로 알려졌다.
한편 케이트 업튼은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되는 G-STAR(지스타)에서는 모바일 게임 '게임 오브 워'가 자사 홍보를 위해 방한했다.
케이트 업튼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토요일 지스타 행사장에서 만나자"며 "끝내주는 아테나 코스튬 차림으로 나타나겠다"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케이트 업튼 방한 저스틴 벌랜드 누드 유출 너무했네" "케이트 업튼 방한, 몸매 대박이다" "케이트 업튼 방한, 코스튬 기대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본부 이슈팀 black@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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