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상 "초이노믹스, 실패한 아베노믹스 아류작"
2014. 11. 20. 18:05
새정치민주연합 문희상 비상대책위원장은 일본 아베노믹스 실패를 반면교사 삼아 정부는 부채감축과 가계소득 보장 경제 기조로 전환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문 위원장은 정기국회 법안 점검을 위한 의원총회에서 외신들이 아베노믹스 실패를 기정사실화 하는데도 정부는 아류작인 초이노믹스 경제 기조를 유지하려 한다며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문 위원장은 또 정부의 서민증세 정책은 실패한 일본을 따라가는 지름길이라고 비판했습니다.
Copyright ©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 미스 온두라스, 실종 1주일 만에 변사체로..
- ▶ 허니버터칩 지각변동..업계 버터맛 맞불 대응
- ▶ 자녀 휴대전화에 '악마'로 저장되어 있나요?
- ▶ 러시아 유성 폭발 순간 포착..밤하늘이 대낮처럼
- ▶ 암 투병 아들 위해..'스파이더맨' 변신한 아빠
- 모르는 여중생 뺨 때린 40대 남성...1심 벌금→2심 징역형, 왜?
- 러시아, 일 담배회사 생산거점 관리 돌입...경영권 박탈 수순
- 몰려드는 인파 '통제불가'…남대문 스카프 아저씨, 경호원까지 고용 [지금이뉴스]
- "예수 만나려면"...어린이 190명 굶겨 죽인 사이비 지도자 '징역 200년'
- 장외로 번진 '특검법 충돌'...민주 "위헌 제거" vs 국힘 "셀프 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