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상 "초이노믹스, 실패한 아베노믹스 아류작"
2014. 11. 20. 18:05
새정치민주연합 문희상 비상대책위원장은 일본 아베노믹스 실패를 반면교사 삼아 정부는 부채감축과 가계소득 보장 경제 기조로 전환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문 위원장은 정기국회 법안 점검을 위한 의원총회에서 외신들이 아베노믹스 실패를 기정사실화 하는데도 정부는 아류작인 초이노믹스 경제 기조를 유지하려 한다며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문 위원장은 또 정부의 서민증세 정책은 실패한 일본을 따라가는 지름길이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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