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금 효능, 부작용까지 '울금의 모든것'

울금 효능 등 울금에 대한 모든 것이 주목받고 있다.
최근 울금이 인기를 끌면서 네티즌 관심이 커지고 있다. 전세계에서 향신료 소비량이 가장 많은 나라 는 인도다. 수백 가지의 향신료 중, 가정 마다 꼭 가지고 있다는 향신료가 있으니 바로 '강황'이다.
카레의 주재료인 강황은 우리나라에서는 '울금'이라는 이름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울금은 황금빛의 노란색을 띄는데 이는 '커큐민'이라는 색소성분 때문이다. 커큐민은 항산화, 항염, 항암뿐만 아니라, 비만, 치매, 뇌졸중 예방에도 효과가 뛰어나다.
미국신경학회지에서는 카레를 많이 먹는 인도인들의 경우 미국인에 비해 알츠하이머 발병률이 4배 정도 낮았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다. 이러한 울금의 효능이 알려지며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울금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상황.
이렇게 몸에 좋은 울금이지만 부작용도 있다. 위장이 약한 사람이 울금을 많이 섭취할 경우 설사를 일으킬 수 있으며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들은 가려움증이 나기도 한다. (사진=KBS 제공)
[뉴스엔 배재련 기자]
배재련 bjy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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