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만옥 선혜윤PD닮은꼴? 中 첫사랑아이콘


장만옥과 신동엽 아내 선혜윤PD가 닮은꼴 외모를 자랑하며 장만옥에 대한 네티즌 관심이 집중됐다.
장만옥은 1964년 홍콩에서 태어났지만 가족과 함께 이민을 떠나 영국에서 청소년기를 보냈다. 장만옥은 1980년 17세 당시 잠시 고향 홍콩을 방문했다 우연히 CF모델로 발탁됐다. 장만옥은 1982년 미스 홍콩 콘테스트에서 미스 아시아에 선발돼 본격 연기자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장만옥은 데뷔 3년만 영화 '폴리스 스토리'서 성룡 여자친구로 등장해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장만옥은 영화 '인재뉴욕'으로 금마장상 최우수 여우주연상, 영화 '완령옥'으로 베를린 영화제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당시 장만옥은 장국영, 유덕화, 성룡 등 내놓아라 하는 톱스타들의 상대배우를 연기하며 홍콩 대표하는 여배우가 됐다. 이 외에도 장만옥은 영화 '열혈남아' '아비정전' '첨밀밀'을 통해 중화권을 비롯해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는 스타로 급부상했다.
장만옥은 서극 감독의 무협 액션물부터 왕가위의 현대적 감각의 영화까지 어떤 역할을 맡겨도 척척 소화해 내는 완벽한 여배우로 영화계의 큰 축을 담당했다. 이에 장만옥은 중화권을 비롯해 세계적인 배우로 인정받기 시작했고 지난 1999년 칸 영화제 심사위원으로 위촉되기도 했다.
특히 장만옥은 최근 연기활동을 접고 락가수로 깜짝 데뷔한데 이어 화려한 디제잉 솜씨를 뽐내 팬들을 놀라게 했다. 하지만 장만옥은 생각보다 좋지 못한 노래 실력을 뽐내 팬들의 혹평세례를 들었다. 당시 장만옥은 "20여 작품을 연기할 때도 연기력이 형편이 없다는 소리를 들었다"며 "여러분이 나에게 20번은 노래할 기회를 주셨으면 좋겠다"고 혹평에도 불구 꿋꿋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영화 '아비정전' '첨밀밀' '화양연화' '2046' 등으로 한국에서도 많은 팬을 보유한 장만옥은 최근 중국 인디레이블과 음반계약을 체결한 뒤 연기 대신 음악활동에 주력하고 있다.(사진=영화 '첨밀밀'장만옥 스틸컷/티캐스트 제공)
[뉴스엔 오효진 기자]
오효진 jin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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