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은희 리즈시절, 유준상이 반한 그 시절..'아시아나 모델'
[헤럴드경제]배우 홍은희가 남편 유준상과의 결혼 과정에 대해 밝혔다.
홍은희는 17일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 남편 유준상과 결혼하게 된 계기가 "아버지의 그늘이 그리웠던 것 같다"고 밝혔다.
유준상이 항공사 광고 모델로 등장한 홍은희를 보고 한 눈에 반해 홍은희에게 대시한 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 홍은희는 "사람들이 왜 11살이나 많은 사람과 결혼했느냐고 묻는데, 어릴 적 아버지에 대한 부재 때문에 그런 그늘이 그리웠던 것 같다. 실제로 남편이 그런 스타일"이라고 밝혔다.
이어 "결혼할 때는 이런저런 생각을 별로 하지 않았다"며 "그때는 정말 오빠가 하자는대로 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첫 만남에 대해서는 "남편이 내 항공사 광고를 보고 반했다고 했다"며 "MBC '베스트극장'을 함께 촬영했는데, 내가 그 항공사 광고 속 주인공인줄 모르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은희는 1998년 데뷔 직후 아시아나 항공의 '아름다운 사람들' 시리즈 CF 유학 편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당시 홍은희는 단아한 미모로 상큼한 윙크를 날리는 모습으로 많은 남성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홍은희 아시아나 모델 시절 모습에 누리꾼들은 "홍은희 아시아나, 정말 상큼하네" "홍은희 아시아나, 유준상이 첫눈에 반할만…" "홍은희 아시아나, 윙크 살살 녹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헤럴드경제 BEST 클릭]
☞ 중형차의 쇠락…새로운 가족상 반영인가? 자동차시장의 흐름인가?☞ 이란전, 김진현 선방에도 0-1 석패…슈틸리케, "부당한 골" 격분☞ 노무현 비하 호두과자 업체, '뭐가 문제냐'…황당☞ 토이 '세 사람' 부른 성시경, '녹음 끝나자마자 줄담배'…무슨 일?☞ 이채영 클라라 이태임, 86년생 3대 섹시미녀? 비교해보니…☞ 찰스 맨슨 옥중 결혼, 임신 8개월이던 샤론 테이트 무참히…'경악'☞ 안녕하세요 초아, 민망(?) '고양이자세'…신동엽 '보기좋네요"☞ '너무 섹시해 해고당한' 카타리나 스렉코비치, 외모 보니…"집중력 떨어질 만"☞ West Sea still vulnerable to N.K. attack☞ '발연기 논란' 연기자 "이민에 자살생각까지"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서울대생이 개발하니 대박나.." 단 3주만에 3천단어 암기.. 충격!
- 이란전, 김진현 선방에도 0-1 석패..슈틸리케, "부당한 골" 격분
- '숫누에'가 고개 숙인 남성 살린다!
- 토이 '세 사람' 부른 성시경, '녹음 끝나자마자 줄담배'..무슨 일?
- 소문난 정력男들이 먹었다는 그것은?
- “김마리아가 누구야?”…송혜교, 또 나섰다
- “만점 받아도 의대 어렵다” 국·수·영 다 쉬운 수능에 입시 ‘혼란’ 예고
- ‘여직원 성폭행 논란’ 김가네 회장…‘오너 2세’ 아들이 사과하고 ‘해임’
- 김소은 '우결' 남편 故송재림 추모…"긴 여행 외롭지 않길"
- [단독] 사생활 논란 최민환, ‘강남집’ 38억에 팔았다…25억 시세차익 [부동산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