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킹' 깝고딩 '홍대입구' 성대모사에 강호동 러브콜+기립박수
김수정 2014. 11. 15. 19:04

[TV리포트=김수정 기자] 깝고딩 백승헌의 홍대입구 성대모사에 강호동이 '스타킹' 패널 러브콜에 나섰다.
15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는 온,오프라인을 뒤집어놓은 '끼의 제왕'이 총출동했다.
SNS에서 '홍대입구' 성대모사로 유명세를 치른 일명 '깝고딩' 백승헌은 이날 남다른 끼를 선보이며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특히 백승헌은 4개국어와 배경음악까지 완벽히 따라한 일명 '홍대입구' 성대모사로 출연진의 기립박수를 이끌어냈다.
강호동은 백승헌의 '홍대입구' 성대모사를 접한 후 "월요일('스타킹' 녹화일)에 뭐하느냐"라고 러브콜을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기타 신동 13세 기타리스트 김준욱, 할리우드의 가위손 아담삭스, SNS 모창 스타 백승헌, 대구 깝자매, 1인 밴드 나윤수 등이 출연했다.
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SBS '스타킹'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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