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영 "클라라·이태임과 몸매 비슷".. 수영복신 화제
김원희 2014. 11. 13. 10:25

'라디오스타' 배우 이채영 클라라 이태임의 비키니 몸매가 눈길을 끈다.
이채영은 12일 오후 방송된MBC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클라라와 이태임을 실제로 봤는데 키 크고 몸매도 비슷하더라. 우리 모두 훌륭하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그런데 솔직히 저희가 몸매로 주목받는건 앞으로 3년 안으로 끝이라고 생각한다"며 "외모로 주목 받는 것은 한계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와 관련 이채영 클라라 이태임의 몸매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세 사람은 검정색 수영복 하나만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화려한 외모와 완벽한 몸매로 감탄을 자아낸다.
이채영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채영 솔직" "이채영 클라라 이태임 동갑이네" "이채영 이태임 클라라 몸매 다 좋다" "이채영 이태임 클라라 몸매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채영 "내 사백안에 촬영 중 아역배우 기절".. 뭐길래?
- 이채영 "생식기 발언, 와전 된 것.. 잘 기억나지도 않아"
- 이채영, 풍만한 볼륨라인 적나라하게 드러내 '후끈'
- 이채영, 클라라·이태임 언급 "몸매 주목, 3년이면 끝"
- 이태임 '과감한 노출+뜨거운 베드신'
- 장동건과 어깨 나란히 하던 김찬우, 무대 버리고 숨을 수밖에 없었던 이유
- 첫사랑과 결혼한 빅나티, 국경 넘은 로맨스 빈지노…래퍼들의 사랑법
- 퇴직금 3000만원으로 시작한 김소영, 70억 대박 뒤에 숨겨진 폐업의 진실
- 남자 대회서 300야드 날리던 한국계 ‘천재 소녀’…우즈 무대로 돌아온다
- 수십억 러브콜 단칼에 잘라낸 심은하, 25년째 ‘생활인’ 고집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