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샤벳 아영 교복사진, 믿기힘든 동안미모 '고등학생같네'

뉴스엔 2014. 11. 12. 08:3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달샤벳 아영이 놀라운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아영은 11월12일 달샤벳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아영입니다. 간만에 교복 입었음! 고등학생 같죠? 히히. 오늘 오후 9시! MBC에브리원 '사랑 주파수 37.2' 드디어 첫방송합니다. 달링 생각하며 열심히 촬영했어요! 모두 모두 본방사수 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촬영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아영은 교복을 단정히 갖춰 입고 청순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거나 손가락 브이(V)를 하는 귀여운 사진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아영이 아닌 정선희라고 쓰인 명찰이 눈에 띈다.

아영은 이날 첫 방송되는 '사랑 주파수 37.2' 1회에서 첫사랑을 잊지 못한 강희태(진현빈) 앞에 운명처럼 나타난 정선희 역을 맡았으며 해맑고 순수하지만 어딘지 모르게 비밀스러운 구석이 있는 여인으로 변신할 예정이다.

아영이 첫 주인공을 맡은 '사랑 주파수 37.2'는 실타래처럼 꼬인 청취자들의 사랑 이야기를 심리와 함께 풀어내는 옴니버스 형식의 공감 로맨스 드라마로 아영은 두 번째 사연의 여주인공을 맡아 매회 다른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사진=달샤벳 공식 페이스북)

[뉴스엔 황혜진 기자]

황혜진 blossom@

▶ 미녀 아나운서 19금 방송사고, 가슴 드러나 민망부위 노출 생방송 ▶ 女연예인 성상납 비디오 진짜있다, 고위공무원까지 '충격진실' ▶ '성매매女가 친딸이었다니..' 호텔방 딸 모습에 경악, 충격결말 ▶ 前 女 아나운서 A씨, 간통혐의로 피소 '충격' ▶ 옷벗기기 변태예능 선정성 논란 '女모델 세워놓고 옷 하나씩..가슴까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