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노행하, '짧은 블랙 미니 원피스'
파이낸셜뉴스 2014. 11. 7.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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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행하 |
배우 노행하가 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빌딩에서 열린 KBSN 수목드라마 'SOS 나를구해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SOS 나를구해줘' 엇갈린 첫사랑을 시작한 이복 남매, 첫사랑의 열병에 휩싸인 제자와 선생님, 그리고 25년 만에 재회했지만 죽음을 앞둔 커플 이야기.
안혜경, 광수, 김규종, 선우재덕, 노행하, 김보라, 안용준, 이칸희등 출연하는 'SOS 나를구해줘'는 오는 12일 오후 11시 첫 방송.
/ fn스타 fnstar@fnnews.com김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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