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뻐꾸기 둥지' 장서희, 이채영에 증거로 압박 "자수해라"

파이낸셜뉴스 2014. 11. 6.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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뻐꾸기 둥지 장서희, 이채영 (사진=방송캡처)

'뻐꾸기 둥지'의 장서희가 이채영에게 자수를 권했다.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뻐꾸기 둥지'에서 백연희(장서희 분)는 최상두(이현욱 분)의 사고 증거를 가지고 이화영(이채영 분)을 압박했다.이날 방송에서 백연희는 "네가 최상두 죽이려 한 것이 맞지?"라고 캐물었고, 이화영은 "그래, 내가 그랬어. 내가 죽이려 했어. 그 인간은 내 인생에 도움이 안 된다. 날 사랑한다고? 말이 안 돼. 다시 살아났다는 게 화난다. 화나서 미치겠다"고 분노했다.이에 백연희는 당시 사고 상황이 녹음된 파일을 들려주며 "잘 들어. 이 정도면 네가 최상두 죽이려 했던 충분한 증거다"고 말해 이화영을 놀라게 했다.이때 백연희에게 이화영의 체포영장이 나왔다는 전화가 왔고, 백연희는"네 엄마, 딸 앞에서 체포 당할래? 너 스스로 자수할래? 자수해"라고 충고했다.한편 이날 '뻐꾸기 둥지'에서는 최상두가 친딸 이소라(전민서 분)와 만났다./파이낸셜뉴스 스타엔 hyein4027@starnnews.com김혜인 기자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 공식 SNS계정 [페이스북][트위터]| ☞ 파이낸셜뉴스 [PC웹][모바일웹]| ☞ 패밀리사이트 [부산파이낸셜뉴스][fn아이포커스][fn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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