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 최귀화, 연기생할 19년 첫 검색어 순위권 등극 "꿈을 꾼 것만 같았다"
2014. 11. 3. 20:51
[헤럴드POP]'미생' 최귀화가 뜨거운 관심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최귀화는 1일 방송된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 '미생'에서 박대리 역을 맡아 남다른 연기력으로 직장인들의 애환을 풀어냈다. 이에 최귀화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이어졌다.

이에 최귀환은 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어제 하루동안 감당 안 되는 관심을 받아 행복했습니다. 검색어에 내 이름이 오르내리고 꿈을 꾼 것만 같았어요"라며 '미생' 출연 소감을 전했다.
그는 "연기 시작 19년. 길다면 긴 시간이죠. 누군가에게 인정을 받는다는 건 퍽 가슴 뛰는 일입니다. 기회를 주신 '미생'의 모든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며 관심을 준 시청자들은 물론 제작진들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 현재 촬영 중인 영화 제작진에 대한 인사도 빼놓지 않았다. 최귀화는 "더불어 영화 '곡성'의 제작진께도 감사드립니다"라고 전한 뒤 "이제 꿈에서 깨어나 열심히 또 달려보겠습니다. 관심 고맙고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미생' 최귀화의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미생 최귀화 멋지다", "미생 최귀화 연기 대단했다", "미생 최귀화 영화도 잘되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ent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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