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 우체국 국제특송 EMS'받고 받고'이벤트
지차수 2014. 11. 2. 17:19
우정사업본부(본부장 김준호)는 3일부터 국제특송 EMS'받고 받고'이벤트를 실시한다. 알뜰폰 신규 가입고객에게는 EMS 할인쿠폰(3,000원)을 증정하고, EMS 프리미엄으로 유학서류를 보내는 고객에게는 매월 100명을 추첨하여 던킨도너츠 기프티콘(3,500원 상당)을 제공한다.
EMS 할인쿠폰은 우체국 또는 지정된 알뜰폰사업자의 대리점을 통해 신규 가입하는 고객에게 제공하며, 해당하는 사업자는 유니컴즈, 아이즈비전, 큰사람컴퓨터, 스마텔, 에넥스텔레콤, 에버그린모바일, 위너스텔, 온세텔레콤, 스페이스네트, 머천드코리아 등 10개사이다.
EMS 할인쿠폰은 1회 1매 사용이 가능하며, 다른 할인과 중복해서 적용되지는 않는다.
유학서류 이벤트는 해외대학의 입학시즌을 맞아 UPS코리아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이벤트로 EMS 프리미엄 우편물은 UPS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주요 유학 대상 국가인 미국, 영국, 호주 등을 포함한 210여개 국가에 신속하게 배송되며, 배송결과 문자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할 뿐 아니라 EMS 프리미엄 홈페이지 또는 UPS 홈페이지를 통해 배송과정을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다.
알뜰폰 가입고객 할인쿠폰 증정이벤트는 11월 3일 부터 금년 말까지, 유학서류 이벤트는 11월 3일부터 내년 2월 27일까지 진행된다.
지차수 선임기자 chasoo@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퇴직금 3000만원으로 시작한 김소영, 70억 대박 뒤에 숨겨진 폐업의 진실
- 남자 대회서 300야드 날리던 한국계 ‘천재 소녀’…우즈 무대로 돌아온다
- 수십억 러브콜 단칼에 잘라낸 심은하, 25년째 ‘생활인’ 고집하는 이유
- 1억 뛰어도 안 팝니다…식당 망하고 주연 하차했던 배우의 선택
- 명품 대신 상가 쥐었다…20대에 건물 2채 거머쥔 씨스타 다솜의 계산법
- “재건축 분담금 10억 시대 올 수도”…용적률만 보고 사업성 따지면 안 되는 이유 [잘살아보세]
- 1600억 연봉 걷어찼더니 월급이 끊겼다…석 달 무급으로 뛴 ‘호날두 키즈’
- 40대 이후 체취 변화…씻어도 나는 ‘노인 냄새’ 왜 생길까
- “인생 한 번뿐이야” 故 김수미가 세상에 남긴 마지막 독설
- 엄마 빚 갚고 10년 번 돈 0원…‘김구라 아들’ 그리, 2억5000만원으로 10억 아파트 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