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층 여자' 서유리, 상반신 노출 샤워신 '파격적'

2014. 10. 31.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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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사진출처|영상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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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서유리 주연 영화 '위층 여자'의 스페셜 예고편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상에서 공개된 '위층 여자' 스페셜 예고편에는 인물들의 수위 높은 정사신과 목욕신이 담겨 있다.

'위층 여자'는 새내기 무당 인경(서유리)이 백수 도환(박원빈)의 윗집에 이사 오게 되면서 벌어지는 로맨스를 그린 영화.

예고편 속 도환은 시도때도 없이 쿵쿵대는 위층 때문에 괴로워한다. 호감을 가지고 있던 후배 화진(김윤전)과의 성관계도 방해받을 정도.

결국 도환은 인경의 집에 찾아가 화를 낸다. 그러나 인경은 귀신에 씌였는지 "어디서 우리 손녀딸을 네가 지금 넘보느냐"고 도리어 역정을 낸다.

그것도 잠시 그는 갑자기 옷을 벗고 도환에게 달려든다. 다소 황당하지만 도환과 인경은 그렇게 뜨거운 관계를 가진다.

또한 영상에는 서유리의 목욕 장면도 그려져 영화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한편, 서유리의 첫 주연작 '위층 여자'는 29일 개봉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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