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만할래 이응경, 길용우 때리고 탈출 시도
인터넷팀 2014. 10. 30.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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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만할래
30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사랑만 할래'(최윤정 극본, 안길호 연출) 94회에서는 최동준(길용우)이 이영란(이응경)을 납치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최동준은 이영란이 경찰에 진술하지 못하도록 그를 납치, 깊은 산속으로 들어갔다.앞서 김태양(서하준)은 최동준이 부른 경찰에 의해 현행범으로 체포된 바 있다.
차에 갇힌 이영란을 내리기 위해 발악했으나 최동준은 모르는 척 했다. 이영란이 "보내 달라"고 하자 최동준은 "오늘은 안 된다. 나랑 같이 있어야 한다. 때가 되면 그렇게 할 것"이라며 단호하게 말했다.
밤이 깊어지고 이영란은 "토할 것 같다"며 차에서 내렸다. 이영란이 구역질하는 시늉을 하자 최동준은 다른 곳 바라보며 생각에 잠겼고 이 때 이영란은 돌을 들고 최동준의 이마 가격한 후 도망치고 말았다.
인터넷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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