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노믹스]노벨(Novell), MS 특허 의존도 높다

미국 다국적 소프트웨어 업체인 노벨(Novell)이 마이크로소프트(MS) 특허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이 회사는 전체 특히 인용 수 대비 최근 3년간 비중이 58%에 달했다.
전자신문 미래기술연구센터(ETRC)와 특허분석 전문기업인 광개토연구소(대표 강민수)가 공동 발행한 IP노믹스(IPnomics) 보고서 '모바일 생태계 빅뱅오나?'에 따르면 노벨은 지난 10년간 MS 특허를 총 336건 인용했다. 최근 3년간 인용 건수는 195건으로 전체 인용의 58%를 차지한다. 기술적 의존도를 반영하는 '특허 인용수'가 많은 것은 해당 기업에 대한 MS 특허 영향력이 크다는 의미다.
IP노믹스(IPnomics) 보고서 '모바일 생태계 빅뱅오나?'는 △MS 특허 포트폴리오 전략 △국가별 MS 특허 네트워크 기업 100선 △모바일 빅뱅 시나리오 2020 등을 통해 MS의 차세대 모바일 IP 전략을 다각적으로 분석했다. 특히 △MS 모바일 특허 동향 △구글 및 애플 등 경쟁사의 MS 특허 인용 현황 등 'MS 특허 포트폴리오 전략'과 함께 북미, 아시아, 유럽 지역에서 MS 특허 인용이 높은 '국가별 MS 특허 네트워크 기업 100선'에 대한 정보를 담았다.
※ MS의 차세대 모바일 IP전략에 대한 심층 분석을 담은 IP노믹스 보고서 '모바일 생태계 빅뱅 오나?'는 전자신문 리포트몰 (http://report.etnews.com/report_detail.html?id=1145)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민영기자 myjung@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안면 팔자 주름도 펴주는 '기적크림' 등장
- 건조한 가을 색소침착, 칙칙한 피부관리법은?
- LG, 현대차 직원도 쓰지만 삼성직원은 안 쓰는 이것?
- 현대차, 2015년형 맥스크루즈와 싼타페 출시
- '제습기' 눈물의 재고처리..가격 뚝뚝↓↓
-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뉴욕증시, 이틀째 하락… 중동 긴장·물가 급등에 금융주 급락
- 스페이스X, 이르면 내달 비공개 상장 예비심사 청구...“기업가치 2천500조원 목표”
- “2월에 곰이 도심을 출몰?”…日 전역 '겨울잠 실종' 공포, 사냥꾼까지 습격
- “中 전력망·통신망까지 노린다”…美국방부, AI로 '사이버 선제타격'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