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엔]이특-최시원 '아침 햇살 받으며 화보 같은 출국'

[김포공항=뉴스엔 김창현 기자]
슈퍼주니어(이특 희철 성민 은혁 동해 시원 려욱 규현 강인)가 '월드 투어 슈퍼쇼 인 도쿄' 콘서트를 위해 10월 28일 오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공항패션을 선보이며 출국했다.
이날 슈퍼주니어 이특 최시원이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다.
한류킹이란 별명을 가진 슈퍼주니어는 지난 9월 21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콘서트 '슈퍼쇼' 100회를 맞았다. 슈퍼주니어는 지난 2008년 단독 컨서트 '슈퍼쇼'를 시작, 이날 개최된 서울 공연으로 100회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슈퍼주니어는 슈퍼쇼 100회동안 총 138만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서울 도쿄 베이징 상하이 방콕 파리 런던 멕시코시티 산티아고 등 아시아는 물론 유럽 중남미 등 세계 주요 26개 도시에서 회당 평균 1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는 진기록도 보유하게 됐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오는 10월 29일과 30일 양일간 일본 도쿄 도쿄돔에서 슈퍼쇼 공연을 펼친다.
김창현 kch9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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