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성장' 수리크루즈, 엄마 허리보다 큰 키 눈길
뉴스엔 2014. 10. 28. 08:24

[뉴스엔 배재련 기자]
케이티 홈즈가 딸 수리 크루즈와 디즈니랜드를 방문했다.
10월25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케이트 홈즈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케이티 홈즈는 이날 외동딸 수리 크루즈(8)를 데리고 배우 아담 샌들러 아내 및 자녀와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주 디즈니랜드를 방문,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수리 크루즈는 엄마 등에 코알라처럼 매달려 눈길을 끌었다.
이 매체는 "디즈니랜드를 방문한 케이티 홈즈 가족은 사람들 때문에 많은 놀이기구를 타지는 못했지만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한편 케이티 홈즈는 2012년 8월 배우 톰 크루즈(51)와 이혼했다. 케이티 홈즈는 이혼 후 양육권을 얻어 수리 크루즈와 함께 뉴욕에서 살고 있다.
배재련 bjy02@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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