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모니카 벨루치, 세월 잊는 완벽 섹시미
윤정한 2014. 10. 27. 23:58

모니카 벨루치 모니카 벨루치
이탈리아 여배우 모니카 벨루치(48)의 화보가 화제다.
모니카 벨루치는 과거 베니티페어와의 화보 촬영에 나선 바, 욕조 안에서 반나체로 몸을 기댄 채 촬영했다. 매끈한 등 아래로 걸친 흰색 원피스는 물에 젖어 묘한 섹시미를 뿜어낸다. 무엇보다 보일 듯 말 듯 아슬아슬한 가슴과 부풀린 머리와 붉은 입술 등이 모니카 벨루치만의 아찔한 분위기를 잘 살려냈다는 평이다.
온라인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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