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영화서 19금 파격 노출 "헉"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배우 올리비아 핫세의 딸로 화제를 모은 인디아 아이슬리가 영화 속에서 노출 연기를 감행했다.
인디아 아이슬리는 지난 10일 북미에서 개봉된 영화 '카이트'에서 파격적인 베드신을 연기했다.
랠프 지만 감독이 연출한 영화 '카이트'는 일본 애니메이션을 실사화했다. 자신의 부모님을 죽인 남자에게 복수하기 위해 추적하는 소녀 사와의 이야기를 그린다. 인디아 아이슬리는 이 영화의 주인공 사와 역을 맡아 머리를 붉게 물들이고 노출 연기와 액션연기에 도전했다.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카이트'의 공식 예고편에는 인디아 아이슬리의 파격적인 노출 장면이 공개됐다. 인디아 아이슬리는 이 장면에서 속옷 속으로 손을 집어 넣거나 볼륨감 있는 가슴을 그대로 드러내는 등 과감한 연기로 섹시한 매력을 과시했다.
그러나 곧장 작은 손칼을 꺼내 남자의 목을 찌르며 섬뜩한 복수를 이어간다.
한편 인디아 아이슬리는 1993년 올리비아 핫세와 록 스타 데이비드 아이슬리 사이에서 태어났다. 미국 드라마 '십대의 비밀생활'로 얼굴을 알린데 이어 2012년 영화 '언더월드4: 어웨이크닝'의 주연으로 신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네티즌들은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몸매도 엄마 닮았네",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몸매 대박",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엄마 얼굴이랑 빼다 박았다",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아빠 유전자 어디 갔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본부 이슈팀 en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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