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용팝 '빠빠빠' 미드에 삽입

디지털뉴스팀 2014. 10. 23.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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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크레용팝의 히트곡 <빠빠빠>가 미국 인기 드라마에 삽입됐다.

크레용팝의 소속사 크롬엔터테인먼트는 <빠빠빠>가 ABC방송을 통해 미국 전역에 방송중인 드라마 <셀피>에 삽입됐다고 23일 밝혔다.

이 노래는 지난 21일(현지시각) 방송된 드라마의 첫번째 시즌, 네번째 에피소드에 20초가량 삽입됐다. 주인공인 한국계 배우 존 조는 노래가 흘러나오자 "나는 한국 사람이라서 자동적으로 K팝을 좋아한다"는 대사와 함께 격렬하게 춤을 춘다.

함께 등장한 여주인공 카렌 길런은 이 노래의 상징적인 안무인 '직렬 5기통 춤'을 선보였다.

<빠빠빠>는 지난해 크레용팝이 발표해 국내외에서 신드롬을 일으킨 노래다. 현재 크레용팝의 멤버 초아와 웨이로 구성된 2인조 유닛(소그룹) 딸기우유가 데뷔곡 <오케이>를 발표하고 활동중이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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