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축구선수 세리머니 사망사고, 과도한 공중돌기 머리 먼저 떨어져..'충격'
한예지 기자 2014. 10. 22.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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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축구선수 세리머니 사망 |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인도 축구선수 세리머니가 사망사고로 이어져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14일(현지시각) 인도 프로축구 3부 리그 경기장에서 인도 축구선수가 과도한 세리머니를 하다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과도한 축구 세리머니로 사망한 인도 축구선수는 인도 미조람 프리미어리그의 베들레헴 벤구슬란 클럽에서 뛰는 피터 비악산그주알라다.
팀이 0-1로 지는 상황에서 터진 동점골에 기뻐하며 공중제비를 돌던 그는 그대로 머리가 먼저 떨어지며 척추를 다쳐 곧장 병원으로 실려갔지만 결국 지난 20일 사망했다.
누리꾼들은 황당하고 안타까운 상황에 탄식하며 인도 축구선수의 애도를 표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뉴스화면 캡처]
축구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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