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레사 팔머 '출산몸매 맞아?' 11자 젓가락다리 깜짝[포토엔]

[뉴스엔 조연경 기자]
테레사 팔머가 국내 패션매거진 표지를 장식했다.
패션 매거진 슈어는 10월 21일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차 내한한 테레사 팔머와 진행한 화보를 공개했다.
국내에서는 영화 '웜바디스' 여주인공 줄리로 얼굴을 알려온 테레사 팔머는 오스트레일리아 출신으로 이제 막 할리우드에서 날개를 펴고 있는 라이징 스타다.
부산 달맞이길 모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테레사 팔머는 아담한 체구에 섹시한 몸매를 드러내며 준비된 드레스들과 메이크업을 완벽히 소화했다.
올해 초 아기 보디를 출산한 엄마라는 것이 믿겨지지 않을 만큼 아름답고 매력적인 제스처를 보여줬다. 몸매 관리의 핵심이 된 운동에는 7분으로 구성된 타바타 운동을 한번 운동할 때마다 3세트씩 반복하고 있다고 전했다.
테레사 팔머는 "내 몸에 대해 건강한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아이를 낳고 나서 그 어느 때보다도 몸을 온전한 나의 것으로 받아들이고 사랑하고 있다"며 "운동과 동시에 영양 가득한 과일, 채소, 유기농 등의 식단으로 이루어진 채식 위주의 식사를 병행하고 있다"고 자세하게 설명하기도 했다.
테레사 팔머의 멋스러운 화보와 몸매관리 비법은 슈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사진= 슈어)
조연경 j_rose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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