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빙빙 中드라마 현장포착, 섬뜩한 3대 악녀변신

판빙빙이 주연을 맡은 드라마 '무측천' 현장 스틸컷이 공개됐다.
드라마 '무측천'은 10월 20일 공식 웨이보(중국판 트위터)를 통해 "판빙빙, 리즈팅 주연의 '무측전'이 오는 2015년 후난위성TV에서 방영 됩니다"는 글과 함께 현장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컷 속 판빙빙은 백옥 같은 피부에 붉은 입술, 화려한 의상으로 측천무후를 완벽히 재현해 냈다. 또 판빙빙은 무표정한 모습에 서늘한 눈매로 중국 3대 악녀로 꼽히는 측천무후를 실감나게 표현했다.
실제 역사 속 측천무후는 황제 당태종의 제2 황후였으나 태종이 죽고 고종이 즉위하며 제1 황후에 봉해졌다. 이후 측천무후는 황자를 낳고 자신을 천후로 칭하며 막강한 권력을 부리기 시작했다. 특히 측천무후는 피바람이 이는 정치를 했던 인물로 중국의 3대 악녀로 꼽히고 있다.
중국3대 악녀 측천무후를 연기한 판빙빙은 자신 웨이보에 현장 스틸컷을 리트윗한 뒤 "나는 여러분이 이 작품을 좋아해주길 희망합니다. 저는 여러분을 만날때까지 이 작품에서 헤어나오지 않겠다고 약속할게요"라는 글을 올려 드라마에 대한 애정을 엿보이게 했다.
한편 판빙빙, 장펑이, 리즈팅 주연의 '무측천'은 중국돈 3억 위안(한화 530억 원)이 투자된 대형 사극으로 지난해 12월 말 크랭크인 돼 중국 현지 곳곳에서 촬영됐다.(사진=드라마 '무측천' 공식 웨이보)
[뉴스엔 오효진 기자]
오효진 jin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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