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울산공장 가스 냄새..4명 구토증상
김남이 기자 2014. 10. 20. 09:22
[머니투데이 김남이기자]현대자동차는 20일 오전 7시 56분쯤 울산시 양정동 현대자동차 울산5공장 안에서 근로자 4명이 구토 증상을 보여 치료받고 있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가스 냄새가 나고 근로자들이 심한 구토 증상을 보여 회사 자체 구급차를 이용, 총 4명을 사내 의무실로 이송했다"고 설명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가스가 공장 안에서 발생한 것인지 외부에서 발생한 것인지 소방당국에서 조사하고 있다"며 "근로자들은 현재 의무실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는 상태로 생산에는 차질이 없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김남이기자 kimna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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