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연 다희 폭로전, 이병헌 커피 광고 중단 "모델 교체시기 앞당겨"

한국아이닷컴 이슈팀 2014. 10. 17.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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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연 다희 폭로전, 이병헌 커피 광고 중단 "모델 교체시기 앞당겨"

롯데네슬레코리아는 13일 커피브랜드 네스카페 모델로 배우 정우성이 결정됐다고 밝혔다.

업체 측은 "정우성의 모던하고 세련된 매력이 네스카페의 오랜 장인정신과 브랜드 헤리티지와 잘 부합해 모델로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롯데네슬레코리아측은 그러나 최근 이병헌의 사생활 논란으로 인해 커피광고에서 하차하게 된 것이 아니냐는 추측에 대해서는 계약 기간이 끝났을 뿐이라고 일축했다.

하지만 업체 관계자는 한 매체와를 통해 "모델 교체 시기가 앞당겨 진 것은 사실이지만 교체를 두고 이미 결정난 사안이었다. 시기가 맞아 떨어진 것"이라고 전했다.

이병헌의 소속사측 역시 "네스카페의 계약 종료 시점이었고 재계약을 하지 않은 것"이라고 소문을 일축했다.

한편 이지연 다희 사건이 후 한 포털 사이트에서는 '이병헌 광고 퇴출' 서명운동이 펼쳐지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이병헌 이지연 다희 ,광고 하차 이제 시작일 뿐?.", "이병헌 이지연 다희,점점 진흙탕 싸움이 되어간다", "이병헌 이지연 다희, 누구 말이 맞는건지 ", "이병헌 이지연 다희, 사실여부 떠나 추락한 이미지는 회복이 힘들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국아이닷컴 이슈팀 en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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