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이한 결혼신 유인나, 드레스 터질 듯한 가슴 볼륨 '아찔'..속옷 노출 '깜짝'

인터넷뉴스본부 이슈팀 2014. 10. 16.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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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한 결혼신 유인나, 드레스 터질 듯한 가슴 볼륨 '아찔'...속옷 노출 '깜짝'

'마이 시크릿 호텔'서 배우 유인나와 진이한이 다시 결혼하는 것으로 결말이 지어진 가운데 과거 유인나의 터질듯한 가슴 볼륨을 드러낸 드레스 차림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진이한과 유인나는 지난 14일 방송된 tvN '마이 시크릿 호텔' 마지막회에서 진한 키스로 7년 간의 오해를 풀고 서로의 사랑을 확인했다.

진이한과 유인나의 결혼은 7회에 두번째 인데 특히 지난달 16일 발송된 7회분에서의 진이한과 유인나의 결혼식 장면이 새삼 눈길을 끌었다.

유인나는 지난 방송에서 가슴골과 허리라인이 과감하게 노출된 드레스 차림으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냈는데 유인나의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웨딩드레스 자태는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인나는 tvN '인현왕후의 남자'에서도 한쪽 어깨 끈이 내려오면서 하얀색 속옷을 그대로 노출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진이한 유인나 결혼식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이한 유인나, 잘 어울리는 한쌍이야" "진이한 유인나, 유인나 몸매가 장난 아니네" "진이한 유인나, 드라마 끝나 아쉽네" "진이한 유인나, 드레스 완전 시선집중", "진이한 결혼씬 유인나, 볼륨 이 정도였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본부 이슈팀 en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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