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철, '아이언맨' 합류..악역으로 강렬 등장
신나라 2014. 10. 15. 16:48

[TV리포트=신나라 기자] 배우 김규철이 KBS2 수목드라마 '아이언맨'의 새로운 키플레이어가 된다.
'아이언맨' 측은 15일 김규철이 악역 조붕구로 합류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김규철은 이날 방송분에서 범상찮은 포스를 내뿜으며 첫 등장할 예정.
조붕구는 윤여사(이미숙)와 긴밀한 관계를 지닌 인물로 주장원(김갑수) 주홍빈(이동욱) 부자를 위협하는 인물이다.
그동안 다수의 작품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 받아온 김규철은 이번 조붕구 캐릭터를 통해 안방극장을 서늘케 하는 아우라를 유감없이 발휘할 전망이다.
'아이언맨'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와이트리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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