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남영주, 섹시 퍼포먼스 '관능미 발산'
이슈팀 2014. 10. 12. 19:15

가수 남영주가 섹시한 매력을 한 껏 살려 무대를 완성했다.
12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남영주가 출연해 신곡 '여리고 착해서' 무대를 꾸몄다.
이날 남영주는 관능적인 몸매를 과시하며 섹시 퍼포먼스를 펼쳤다. 또 안정적인 라이브로 듣는 이들의 귀를 즐겁게 만들었다.
'여리고 착해서'는 힙합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미디움 템포의 팝 댄스 장르로 남영주의 허스키한 보컬이 매력적인 곡이다.
이날 방송에는 보이프렌드, 레이나, 레드벨벳, 버나드 박, 매드타운, 소녀시대-태티서, 틴탑, 티아라, WINNER, 주니엘, 비투비, 정동하, 밍스, 남영주, 이예준, 세이 예스, 록키스가 출연했다.
연예뉴스팀 ent@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450억 빌딩 내놓은 서장훈이 방송서 건물주 저격한 이유
- “손길 안 닿는 곳에 도움을”…함께 50억 기부한 신민아·김우빈과 65억원 기부한 션·정혜영
- 엄마가 남긴 1700만원으로 시작한 골프…68번 우승 끝에 처음 울었다
- 예능인 가면 뒤에 숨은 100억 건물주, 장성규의 ‘독한 계산기’
- 한남동 유엔빌리지 떠난 톱스타 김유정, 성동구 월세살이 택한 진짜 이유
- 위기인 걸 알면서 아무것도 안 하는 당신에게 유재석이 던지는 경고
- 장동건과 어깨 나란히 하던 김찬우, 무대 버리고 숨을 수밖에 없었던 이유
- 남자 대회서 300야드 날리던 한국계 ‘천재 소녀’…우즈 무대로 돌아온다
- 첫사랑과 결혼한 빅나티, 국경 넘은 로맨스 빈지노…래퍼들의 사랑법
- 퇴직금 3000만원으로 시작한 김소영, 70억 대박 뒤에 숨겨진 폐업의 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