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6' 이해나, 호평 속에서 탈락 왜?
2014. 10. 11. 09:39
[동아닷컴]

'슈퍼스타K6' 이해나, 호평 속에서 탈락 왜?
이해나가 '슈퍼스타K6'에서 탈락하고 말았다.
10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6'에서는 TOP11의 첫 생방송 무대가 펼쳐졌다.
이해나는 붉은 시스루 원피스를 입고 박성신의 '한 번만 더'를 부르며 수준급 댄스 실력을 선보였다.
윤종신은 "딱딱하게 불러 아쉽지만, 움직이면서도 노래를 잘 했다. 예선보다 성량이 좋아졌다"고 말했다.
이승철은 "솔로 디바로서 훌륭했고 흠 잡을 곳이 없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해나는 여우별 밴드와 함께 최종 탈락자로 선정됐다. 생방송 문자 투표 결과에서 그는 10위를 차지했기 때문이다.
이날 '슈퍼스타K6'를 시청한 네티즌들은 "슈퍼스타K6 여우별, 이해나 탈락 둘 다 정말 잘했는데", "슈퍼스타K6 이해나 탈락 너무 아쉽다", "슈퍼스타K6 김필 진짜 잘하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동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비욘세, 집안에서 비키니 입은 채.. "볼륨감 여전하네!"
- 김나영, 속옷 화보 공개.. 의외의 볼륨감 "깜짝"
- 미셸 르윈, 마이애미 해변서.. 1자 복근에 볼륨감까지 "헉!"
- [동아포토]클라라 '볼륨감 과시한 드레스~'
- [포토] 오연서 '밀착 드레스로 드러낸 볼륨 몸매'
- “상습 폭행?” 차예련 측, 학폭 가해 의혹 전면 부인 [공식]
- 허가윤, 발리서 과감한 수영복 자태…탄탄 몸매 [DA★]
- 이서진-하지원 핑크빛 분위기+애틋 스킨십…‘다모 폐인’ 다 모여 (비서진)
- JBJ 출신 켄타 생활고 고백 “4억 빚더미·통장 압류” 아이돌 은퇴 고민도
- ‘42세10개월11일’ 삼성 최형우, 이호준 넘어 PS 최고령 기록 새로 썼다 [SD 대구 라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