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美서 에볼라 환자 사망 소식에 유니더스·진원생명과학 상승
노자운 기자 2014. 10. 10. 09:36
미국에서 에볼라 바이러스로 인한 첫 사망자가 나왔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오르고 있다.
10일 오전 9시 29분 현재 유니더스(044480)는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으며 진원생명과학은 전날보다 12.24% 오른 1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8일(현지 시각)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텍사스건강장로병원은 미국 내 첫 에볼라 바이러스 환자인 토마스 던컨씨가 사망했다고 밝혔다.
콘돔 제조사인 유니더스는 에볼라바이러스가 남성의 정액을 통해 옮을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사흘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진원생명과학은 관계사 이노비아와 공동 개발 중인 에볼라 백신 때문에 에볼라바이러스 관련주로 묶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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