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MIB 4년간 못떠, 소속사 빚 어마어마"(썰전)
뉴스엔 2014. 10. 9. 23:57

강남이 무명그룹 설움을 털어놨다.
MIB 강남은 10월 9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소속그룹 MIB에 대해 언급하며 "이렇게 안 뜰줄 몰랐다"고 입을 열었다.
강남은 "우리 그룹은 데뷔 4년 째다. 7개의 음반을 냈는데 이렇게 안 뜰줄 나도 몰랐다. 회사에 빚이 어마어마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C들이 왜 뜨지 못했냐 묻자, 강남은 엑소를 언급하며 "우리 음악이 안 좋은건가 모르겠다. 엑소와 비교했을 때 엑소가 너무 멋있다. 우리도 무대를 좀 꾸며야 하는데 우리가 춤을 안 춘다. 가만히 랩하고 노래해서 무대가 썰렁한 느낌도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JTBC '썰전' 캡처)
[뉴스엔 정지원 기자]
정지원 jeewon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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