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에볼라는 국가안보 위협 사안"
2014. 10. 9. 10:39

(AP=연합뉴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국무부 및 주정부 관리들과 에볼라 퇴치를 위한 전화회의를 하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전화회의에서 에볼라 사태는 단순한 인도적 사인이나 공중보건 이슈가 아니라 중요한 국가적 안보 위협 사안이라고 규정하고 에볼라 감염 의심 환자 발생 시 신속하게 연방정부와 유기적인 협력체제를 구축하라고 주정부에 당부했다.
marsha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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