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으로 낳은 아들" 차승원 부인 이수진, 미니홈피 속 차노아 모습 보니 '판박이'

"마음으로 낳은 아들" 차승원 부인 이수진, 미니홈피 속 차노아 모습 보니 '판박이!'
차노아에 대한 '친부 소송'이 친부의 소 취하로 일단락된 가운데 차승원의 아내 이수진씨의 미니홈피 속 어린 차노아의 모습이 차승원을 빼닮아 관심을 끌고 있다.
이수진 씨는 과거 싸이월드 미니홈피 '노아 맘, 예니 맘'에는 아들 차노아와 딸 차예니의 어린시절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어린 차노아의 모습은 차승원의 진한 눈썹과 함께 뚜렷한 이목구비를 그대로 빼 닮아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차승원은 '친부 소송'이 일자 6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당시 아내와 이혼한 전남편 사이에 태어난 세살배기 아들을 항상 마음으로 낳은 아들이라 굳게 믿었다"면서 "지금도 그때의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차노아의 친부임을 주장하는 조모 씨는 지난 7월 서울중앙지법에 차승원 부부가 자신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1억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조씨는 차승원 부인이 차승원과 결혼하기 전 자신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이가 차노아라며 차승원이 직접 낳은 아들인 것처럼 행세해 본인의 명예가 훼손됐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조씨는 지난 7일 서울중앙지법에 소 취하서를 제출해 차승원 부부와의 3개월여의 법적 분쟁이 일단락됐다.
차승원 부인 이수진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차승원 부인 이수진, 이번 논란으로 가장 마음이 아팠겠다" "차승원 부인 이수진, 차노아가 정말 빼닮았네" "차승원 부인 이수진, 괜한 에세이로 분란만" "차승원 부인 이수진, 더 굳건한 가정 만들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본부 이슈팀 en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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