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사토미 유리아, '블랙 바니걸의 입장~'
2014. 10. 8. 19:23

[변성현 기자] 일본 AV배우 사토미 유리아가 8일 오후 서울 행당동 CGV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사토미를 찾아라'(감독 NEW PISTOL) 언론 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사토미 유리아, 선우철, 윤설희, 곽한구 등이 출연하는 '사토미를 찾아라'는 일본 AV계의 아이돌이자 여신인 사토미 유리아가 강남 한복판 가로수길에 바니걸 차림으로 홀로 남겨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오는 16일 개봉 예정이다.
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 한경+ 구독신청] [ 기사구매] [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사토미 유리아, '아찔한 바니걸 의상 입고~'
- 사토미 유리아, '과감한 바니걸 의상 입고 등장'
- 사토미 유리아, '수줍은 미소지으며 입장~'
- 차노아 친부 소송 취하, '아들 위한 선의의 거짓말' 인정?
- 심은경, '수줍게 손 흔들며 입장~'
- 폭력 사위로부터 딸 지키려고…장모, 신혼원룸 동거 택했다
- 삼전닉스 개미들 "물타기 했어요ㅠ"…증권가는 '깜짝' 전망 [종목+]
- "점심 먹다 사표"…입사 당일 퇴직 대행 찾는 일본 MZ세대
- "플스 갖고 싶었는데"…아내 눈치 보던 남편들 속타는 이유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 [단독] 한화, 풍산 탄약사업 인수 유력…'무기·포탄' 수직계열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