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노아 친자 소송' 차승원 딸 차예니 공개 '우월한 유전자 받은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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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노아 차승원 친자 소송 아내 이수진 |
[티브이데일리 성선해 기자] 아들 차노아 친자 확인 소송에 휘말린 배우 차승원 부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차승원 부부 사이에는 아들 차노아와 딸 차예니가 있다. 차승원의 아내 이수진 씨는 과거 미니홈피와 트위터 등 SNS를 통해 차노아와 차예니의 모습을 공개해하기도 했다.
특히 이수진 씨는 지난 2011년 10월 4일 자신의 트위터에 차예니의 일상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당시 이수진 씨는 "숙제하는 표정을 보면 전교 일등 포스인데... 숙제할 때 계속 사진 찍으니 숙제 끝내고 익살스런 포즈 잡아주는 딸"이라는 글과 함께 차예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속에서 2003년생인 차예니 양은 공부에 집중하다가도 입을 쭉 내민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애교를 부리고 있다.
앞서 5일 채널A에 따르면 한 남성이 차승원의 아들 차노아의 친아버지라고 주장, 차승원 부부를 상대로 1억여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남성은 "차승원이 자신의 아들 차노아를 마치 자신이 낳은 아들인 것처럼 행세해 명예가 훼손됐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 차승원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어떤 공식입장도 표명하지 않은채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한편 차노아는 배우 차승원의 아들이다. 2012년 5월 귀국 이후 차노아는 프로게임단 LG-IM 소속으로 리그오브레전드(LOL) 프로게이머로 활동했다. 당시 차노아는 특이한 이름 때문에 자연스럽게 차승원의 아들이라는 점이 알려졌다.
이후 차노아는 대마초 흡연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팀에서 방출됐다. 당시 차노아는 그룹 DMTN 멤버 최다니엘, 방송인 비앙카 등과 함께 대마초 흡연 혐의로 조사를 받았다.
차노아는 이어 교제하던 고등학생 A양을 성폭행 했다는 혐의를 받았으나, 무혐의 판결을 받았다. 당시 차승원은 사건의 진위여부를 떠나 공인으로서 자식을 제대로 이끌지 못한 점에 책임감을 느낀다며 SNS로 사과의 뜻을 밝히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성선해 기자 new@tvdaily.co.kr / 사진출처=차승원 부인 이수진 씨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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