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모델 지젤 번천, 비현실적인 스키니진 각선미
뉴스엔 2014. 10. 5. 08:12

지젤 번천이 완벽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10월3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브라질 출신 톱모델 지젤 번천(33)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젤 번천은 이날 이른 아침 미국 뉴욕에 있는 JFK 공항에 등장했다.
이 매체는 "톱모델 지젤 번천이 자신의 짐을 스스로 든 채 공항에 등장했다"며 "스키니 진에 재킷을 입은 지젤 번천은 비현실적인 각선미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고 전했다.
한편 지젤 번천은 2009년 미국 미식축구 선수 톰 브래디(35)와 결혼, 슬하에 벤자민 레인 브래디(5), 딸 비비안 레이크 브래드(2)를 두고 있다.
[뉴스엔 배재련 기자]
배재련 bjy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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