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다장보리' 이유리 유산에 불임까지 '지독한 천벌'

뉴스엔 2014. 10. 4.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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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지련 기자]

'왔다 장보리' 이유리가 유산했다.

10월 4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49회(극본 김순옥/연출 백호민)에서는 하혈을 하는 연민정(이유리 분)이 그려졌다.

연민정은 경합을 앞두고 염색 재료를 준비하다 갑자기 복통을 느끼곤 자신의 발밑을 보다 깜짝 놀랐다. 연민정의 허벅지를 타고 피가 뚝뚝 흘러내렸기 때문이다.

유산 위기를 직감한 연민정은 오열했다. 현재 사면초가에 처한 연민정을 이재희(오창석 분)와 묶어줄 유일한 끈이 사라지려 하고 있었다. 연민정은 급하게 인화(김혜옥 분)와 병원으로 갔지만 끝내 유산 판정을 받았다.

연민정은 현실을 부정하며 "엄마가 내 아이를 지우라고 시킨 것 아니냐"고 말도 안 되는 억지를 부렸다. 이어 연민정은 유산을 숨기고 다시 임신하려고 했다. 하지만 연민정은 불임 진담을 받았단 사실까지 전해 듣곤 제대로 숨도 못 쉬었다.

(사진=MBC '왔다 장보리' 49회 캡처)

박지련 pj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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