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엔]손 흔드는 손연재 '체조 요정의 빛나는 미소'

뉴스엔 2014. 10. 4.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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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스엔 표명중 기자]

16일 간 펼쳐졌던 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이 10월4일 폐막식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이날 한국 여호수아 이특영 임창우 조호성 김민지 이대훈 손연재가 태극기를 들고 입장하고 있다.

손연재가 관중들에게 손을 흔들며 인사하고 있다.

10월4일 오후 6시 인천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 폐막식은 1시간 동안의 '맞이 행사'로 시작되며 오후 7시부터 본 행사가 진행된다.

아시안게임 폐막식은 개막식과 달리 각국 선수단이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입장한다.

김영수 대회 조직위원장과 셰이크 아흐마드 알파하드 알사바 OCA 회장의 공식 연설 및 폐회 선언이 끝나면 대회기가 내려지면 다음 대회 개최국인 인도네시아로 대회기가 이양되면서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된다.

다음 하계 아시안게임은 2018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5회 연속 종합 2위 수성의 목표를 달성했다.

한편 이번 폐막식에 북한의 황병서 총정치국장, 최룡해 비서, 김양건 비서 등 북한 측 고위 인사가 참석 눈길을 끌었다.

표명중 acep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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