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을 말해봐' 유호린, 본방사수 독려 "오랜만에 찾아뵙네요"

파이낸셜뉴스 2014. 10. 3.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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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린 (사진=토비스미디어)

'소원을 말해봐' 유호린이 본방사수를 독려했다.3일 유호린은 소속사 토비스미디어를 통해 "인천 아시안게임 중계로 인해 참으로 오랜만에 찾아 뵙는 MBC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 오늘 오후 7시15분 본방사수 잊지마세요"라는 메시지를 전했다.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유호린은 '소원을 말해봐'에서는 보기 힘든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유호린은 무보정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또렷한 이목구비와 작은 얼굴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극 중 유호린은 해외유학파 출신의 엘리트이자 재벌가 손녀인 여주인공 송이현 역을 맡아 기태영(강진희 역)을 사이에 두고 오지은(한소원 역)과 미묘한 삼각관계를 펼치고 있다.한편 '소원을 말해봐'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7시15분에 방송된다./파이낸셜뉴스 스타엔 tjddlsnl@starnnews.com김성인 기자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 공식 SNS계정 [페이스북][트위터]| ☞ 파이낸셜뉴스 [PC웹][모바일웹]| ☞ 패밀리사이트 [부산파이낸셜뉴스][fn아이포커스][fn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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