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은선, '섹시한 쇄골 여신'
한윤종 2014. 10. 3. 00:47

배우 한은선이 2일 오후 부산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 19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미소를 짓고 있다.
이날 레드카펫에는 사회를 맡은 문소리, 와타나베 켄을 비롯해 정우성, 박해일, 엄정화, 조민수, 구혜선, 유지태, 조진웅, 이제훈, 박서준, 이현우, 이하늬, 차예련, 김새론, 권율, 오타니 료헤이, 이정현, 박성웅, 조정석, 조재현, 고아성, 김향기, 김희애, 염정아, 이승준, 천우희, 조여정, 문성근, 박유천, 한예리, 김남길, 오지호, 유연석, 윤계상, 이솜 등의 배우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낸다.
한편,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는 2일부터 11일까지 부산 영화의 전당과 해운대 일대에서 개최된다. 개막작은 '군중낙원'(유승택 감독)이며 폐막작은 '갱스터의 월급날'(이보장 감독)이다.
부산=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200억 전액 현금’ 제니, 팀내 재산 1위 아니었다! 블랙핑크 진짜 실세 따로 있다
- “스타벅스 빌딩까지 다 던졌다” 하정우, 7월 결혼설 앞두고 터진 ‘100억원’ 잭팟
- “100억 빌딩보다 ‘아버지의 배’가 먼저”… 박신혜·박서진·자이언티가 돈을 쓰는 법
- “1년 내내 노란 옷 한 벌만” 정상훈, 14번 이사 끝에 ‘74억’ 건물주
- 침묵 깬 김길리, 빙상계 ‘발칵’ 뒤집은 ‘최민정 양보’ 루머에 직접 입 열었다
- “통장에 1600만원 찍혀도 컵라면 불렸다” 박형식, ‘식탐’ 소년의 눈물겨운 억대 보상
- “비데 공장 알바서 45억 성북동 주택으로”… 유해진, 30년 ‘독기’가 만든 자수성가
- “매일 1만보 걸었는데 심장이”…50대의 후회, ‘속도’가 생사 갈랐다
- “부모님 빚 갚고 싶었다”… ‘자낳괴’ 장성규가 청담동 100억 건물주 된 비결
- “방배동 1만 평·3000억 가문”…이준혁·이진욱, 집안 배경 숨긴 ‘진짜 왕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