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포토][19th BIFF] 이정현, 여전한 아름다움'
이선명 기자 2014. 10. 2. 23:07

배우 이정현이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린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행사에 참석했다.
참석한 이정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성대한 막을 올렸다.
올해로 19회째를 맞은 부산국제영화제(BIFF)는 2일 개막식 행사를 시작으로 11일까지 열흘간의 여정을 가진다.
19회 부산국제영화제(BIFF)는 초청작 79개국 314편으로 영화의전당을 비롯해 CGV 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동서대 소향시어터 등 부산시내 7개 극장 33개 관에서 상영된다.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리는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는 배우 문소리와 와타나베 켄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배우 탕웨이, 박해일, 엄정화, 구혜선, 정우성, 이하늬, 김희애 등 국내외 배우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선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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