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독서실 아세요?" FL's 아라독서실은 어떤 곳?

영어 수준별 시험이 폐지되고 통합시험으로 바뀐다.지난 모의고사에서 국어가 쉽게 출제되는 등 대입수학능력시험이 쉬워질 것으로 예측된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4년 만에 재수생 수도 늘어 주요 대학 수시 경쟁률이 일제히 상승했다.
2015학년도 전체 수능 응시생 가운데 13만1000여 명이 재수생이다.조금만 준비해도 수시 최저등급을 충족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져 재수, 반수를 선택하는 이들이 크게 늘었다고 한다.
이미 수능을 겪어본 재수생, 반수생들은 공부 전략에 있어서도 훨씬 효율적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정규 수업 필요 없이 독서실 등을 찾아 자신의 부족한 점을 보완하는 등 자기주도적 학습을 통해 고득점을 노리는 경우가 많은데, 특히 독서실 선택에 있어서도 두뇌 활성화를 극대화할 수 있는 공간을 택한다고 한다.
이에 주목 받고 있는 곳이 바로 FL's 아라독서실이라고 업체 측은 말했다. 천장까지 막혀 있는데다가 무소음 폴더문으로 공부에 방해가 될 수 있는 소음을 완벽히 차단한 것은 물론, 개별 환풍기 설치로 공기 순환까지 고려해 최적화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했다는 게 업체 측 설명.
또한 집중력 47.7% 향상 및 기억력 9.6% 향상, 학습시간 13.63% 단축 등 뛰어난 효과가 입증된 아날로그 백색소음을 비롯해 집중력을 높여주어 성적을 약 30% 향상시키는 결과가 입증된 4칼라 변색 LED감성조명스탠드, 무오존, 무녹스 음이온, 원적외선 장치 및 자동환기장치, 자연정화시스템 등 최첨단 시설을 갖춰 수험생들 사이에서는 '신개념 독서실'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고 말했다.
황농문 서울대학교 교수는 저서 '몰입'에서 최고의 두뇌 활성화를 위해 가급적 독방(1인방)에서 공부할 것을 조언한 바 있다. 외무고시 등 각종 고시합격자들의 공부장소 1위로 꼽히는 곳 역시 독서실이라고 한다.
한편 풍덕천동 FL's 아라독서실 지점은 2014년도 나눔 독서실 운영으로 지역에 봉사하고 있으며 풍덕천동 주민을 위한 2014년도 장학생을 모집해 수지고등학생 등에게 총 500만원 상당의 독서실비를 무료로 지원하는 등 나눔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명절에도 쉬지 않고 영업을 함으로써 지역사회에 이바지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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