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나의 도시' 최정인 남친 유성찬 알고보니 가수? 9월24일 누첸으로 데뷔한 신인
문다영 기자 2014. 10. 1. 23:51
|
|
달콤한 나의 도시 |
[티브이데일리 문다영 기자] 최정인의 남자친구가 가수로서의 모습을 보여주며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1일 밤 방송된 SBS '달콤한 나의 도시'에서는 지난회 전파를 탔던 남자친구와 다툰 후 극적 화해를 한 최정인이 남자친구 유성찬의 작업실을 찾아 응원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성찬오빠 잘 부탁드립니당'이라는 깜찍한 문구까지 샌드위치와 음료에 붙인 최정인이 향한 곳은 남자친구가 신곡을 녹음하고 있는 곳.
그동안 최정인 남자친구는 최정인과의 만나는 모습이 자주 그려졌지만 구체적인 직업이 공개된 적은 없었다. 그런데 유성찬은 노래를 녹음하며 감미로운 목소리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알고보니 유성찬은 9월 24일, 신곡 '에스코트'를 발매한 누첸이라는 가수. 보도된 바는 없지만 유성찬 지인들이 SNS 및 인터넷 게시판 등을 통해 '달콤한 나의 도시' 유성찬이 누첸이라는 가수라고 밝히고 있다.
한편 유성찬은 최정인의 내조에 흐뭇해하며 유독 애정어린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문다영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및 앨범 재킷]
달콤한 나의 도시| 유성찬| 최정인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티브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