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kg 감량' 남영주, 다이어트 식단 공개 '파격 몸매의 비법?'
스포츠한국미디어 노희연 인턴기자 2014. 10. 1. 18:43

'올드스쿨'에서 남영주가 21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신인 가수 남영주는 1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담백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올드스쿨'에서 남영주는 "데뷔 전 한 달 동안 11kg을 뺐다. 'K팝스타3'에 나오기 전에도 10kg을 감량해서 총 21kg가 빠졌다"고 밝혔다.
이어 남영주는 "식습관을 바꾸고 운동을 병행했다. 닭 가슴살과 고구마만 먹고 막바지에는 거의 굶었다. 감량보다 유지가 더 힘들더라"고 털어놨다.
한편 16일 남영주의 공식 SNS를 통해 남영주의 첫 공식 데뷔 싱글의 숨겨져 있던 포스터가 공개됐다.
포스터 속 남영주는 아찔한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Shower Soncert'라는 타이틀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남영주는 각선미와 함께 샤워를 막 마친듯한 모습으로 상상력을 자극하고 있다. 특히 샤워기 대신 마이크를 잡고 노래를 부르는 포즈로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여 화제가 됐었다.
남영주는 지난해 SBS 오디션프로그램 'K팝스타3'를 통해 얼굴을 알린 남영주는 지난달 30일 데뷔곡 '여리고 착해서'를 공개했다. 오는 5일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 데뷔 무대를 갖는다.
스포츠한국미디어 노희연 인턴기자 nohyon@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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