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형 "god 퇴출 기자회견서 눈물, 분했다"(세바퀴)

뉴스엔 2014. 9. 28.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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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소담 기자]

박준형이 기자회견 눈물을 언급했다.

박준형은 9월27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이하 세바퀴)에서 김구라의 도발에 기자회견 눈물 이유는 억울해서였다고 밝혔다.

이날 김구라는 갑자기 박준형에게 "그런데 예전에 기자회견서 울지 않았냐"고 대뜸 질문을 던졌다.

이에 박준형은 "이분 무섭다. 항상 내가 미국에서 TV를 볼 때마다 날 씹더라. 내가 미국에서 망했다고 했다. 내가 미국에서 다 봤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구라는 "진짜 기자회견에서 울었고, 영화도 망하지 않았냐"면서 god 퇴출사태로 인한 기자회견을 언급했다. 이에 박준형은 "울었던 건 분해서 그런 거다. 너 내 동생이지? 그럼 조용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세바퀴'에는 가정의학박사 박용우, 법학박사 박지훈, 상담학박사 박상희, 바이오뇌공학박사 윤세찬, god 손호영 김태우 박준형, 작곡가 이단옆차기 박장근, 마이키, 달샤벳 우희 수빈이 출연했다.(사진=MBC '세바퀴' 방송 캡처)

이소담 sodam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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